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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증

탈모란


탈모는 비정상적으로 머리털이 많이 빠져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로 탈모로 인하여 야기되는 상태를 탈모증이라 합니다.

탈모의 원인

유전, 스트레스, 서구화된 식생활, 환경오염, 질병, 약물, 영양부족, 호르몬 불균형

탈모의 증상

정상인에서 하루에 50-60개 정도의 모발이 빠질 수는 있으나, 하루에 100개 이상이 빠지면 탈모증을 의심 해야 합니다.

탈모의 종류

탈모의 종류
원형 탈모증 원형탈모는 동전 모양으로 동그랗게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으로 일과성 탈모질환의 하나입니다. 다양한 크기로 증상이 나타나게 되며 환자의 10~20%에서 작은 함몰 등의 손발톱 이상이 나타납니다
남성형 탈모증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유전적인 소인이 있는 사람에서 일어나며 탈모의 진행양상은 전두부의 탈모가 먼저 진행되고 정수리의 모발도 소실 되는 경향이 흔하며, 질환이 진행되면 탈모 부위가 서로 만나게 되어 탈모가 넓게 진행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여성형 탈모증 여성형 탈모는 남성형 탈모에 비해 진행속도가 느리고 서서히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앞머리 헤어 라인에는 거의 생기지 않고 주로 윗머리와 정수리에 생기며 또한 여성의 모발은 남성보다 가늘고 약하기 때문에 두피 염증에 의한 탈모가 남성보다 더 흔합니다.

탈모의 검사

환자의 병력 및 털이 빠진 부위에 대한 시진(육안으로 관찰), 모발 당겨보기, 조직 검사, 털 줄기검사 등
  • Trichogram-머리카락을 강제적으로 20개 이상을 뽑아 뿌리를 현미경으로 보는 검사
  • 조직검사-피부와 머리카락을 칼로 조금 떼어내어 표본을 만들고 현미경으로 보는 검사
  • 피검사-빈혈검사, 철분 검사, 갑상선 검사, 남성 호르몬 검사, 여성 호르몬 검사

탈모의 치료

약물 치료

1 원형 탈모
- 국소적으로 탈모반(머리털이 빠진 부위)이 발생한 경우 4~6주 간격으로 스테로이드를 병변(탈모로 인해 문제가 생긴 부위)내 주입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효과는 우수하나 자주 주사할 경우 두피의 위축 등이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탈모 범위가 넓거나 도포제로 회복되지 않을 때 스테로이드 복용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 다른 치료 방법에 반응하지 않는 원형탈모증, 광범위한 원형탈모증의 경우에는 면역요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남성형 탈모
- 복용 약제인 피나스테라이드를 사용하며 1년이 지난 뒤 약 50%의 환자에서 발모가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 여성형 탈모
- 국소 요법으로 바르는 약제인 미녹시딜 2~5% 용액을 사용합니다. 초기 치료반응은 치료 시작 후 6개월이 지난 뒤 나타나며 사용을 중지하는 경우 2개월이 지난 뒤부터 다시 탈모가 나타납니다.

- 여성 안드로겐탈모증에서는 경구 피임약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발이식

수술모발 이식수술은 안드로겐의 영향을 받지 않는 뒷머리의 모발을 탈모 부위인 앞머리 부분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약물 치료로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에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식된 모발은 약 한 달 후 다 빠지고 새로운 모발이 성장합니다. 수술 후 약 6개월 이상 경과 후 자연스러운 형태를 취하게 됩니다. 이식수술을 한 후에도 이식된 모발의 성장 및 유지를 위하여 계속 약물치료를 겸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의 관리

  • 1~2일에 한 번씩 탈모 예방 기능성 샴푸를 하고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 하는 것이 좋고 두피에 가려움증이나 비듬 등이 있으면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잠은 10시에서 12시 이전에 자도록 하되, 총 6~8 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을 해야 합니다.
  • 실내에서 생활하는 사람은 낮에 15분 이상 햇빛을 보도록 합니다.
  • 식사는 하루 3끼를 규칙적으로 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간단한 운동(걷기, 뛰기, 줄넘기, 수영 등)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탈모에 좋은 음식으로는 철분이 많이 포함된 콩, 호두, 아몬드 등의 견과류와 야채, 과일, 녹차를 들 수 있으며 탈모에 안 좋은 것은 흡연, 기름기 많은 음식, 과도한 술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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