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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립종

비립종


눈가에 좁쌀처럼 오톨도톨 돋아나서 신경 쓰이는 피부트러블이 바로 비립종입니다. 비립종은 커지지도 작아지지도 않고 그냥 둔다고 없어지지도 않습니다.

비립종은 뺨과 눈꺼풀에 잘 발생

비립종은 직경 1~4mm의 작은 흰점 같이 알갱이가 들어 있는 병변으로 뺨과 눈가에 흩어져 있습니다. 작은 여드름처럼 생겼지만 염증은 일어나지 않으며, 한관종과 마찬가지로 가만히 둔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물사마귀나 여드름을 포함한 다른 질환들과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물사마귀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생기는 질환이며, 여드름은 피지 분비가 늘어나고 피지의 배출되는 곳이 막혀, 세균이 증식함으로서 생기는 염증 질환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발생원인은 땀샘이 막히거나 피부 손상 후에 발생

이는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자극 때문에 땀샘이 막혀 콜로이드라는 물질이 생성되거나 심한 피부염, 화상, 탈피술과 같은 피부손상 후에 이차적으로 생길 수도 있습니다. 드물지만 가족력이나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 장기 복용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압출기나 레이저를 이용하여 치료

비립종의 치료는 면포압출기나 주사바늘로 피부 속에 들어있는 하얀 알갱이를 없애 버리거나 탄산가스 레이저로 비립종 하나하나를 제거하기도 합니다.

치료의 특징

  1. 마취크림을 바르지 않고 바로 시술해도 약간 따끔할 뿐입니다.
  2. 일단 치료 후에는 거의 재발하지 않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다른 방법으로 치료해야 하는 기타 질환들과 구별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며, 또한 집에서 손으로 짜거나 바늘로 터뜨릴 경우 안의 내용물 배출이 잘 되지 않거나 피부 감염, 흉터가 남는 등의 문제가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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